"여수MBC 지키기" 결의대회 열려, 여수시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15일 오후 3시, 여수시는 '여수MBC 지키기!
대시민 토론회 및 결의대회'를 주최했다.
공동위원장인 여수시장과 시의장, 시민사회단체 등 회원을 포함한 3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결의문에서 여수MBC 순천이전 중단 촉구와 공영방송 책무 이행을 요구했다.
정기명 시장은 여수MBC가 즉각 사과하고 대화를 제안하면 시는 제안 수용 준비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약 1.5km 구간을 거리 행진하며 '여수MBC 순천이전 반대' 등의 구호를 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