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통장협의회(회장 조복심)는 지난 17일 ‘희망찬 목포 만들기’ 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공한지 꽃 심기와 쓰레기 수거 등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양을산길 27번길 일원 공한지에 꽃을 심고, (구)경찰서사거리부터 용해동 행정복지센터 구간까지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조복심 회장은 “청결활동에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용해동 주무관 맹호영 270-47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