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3월 18일 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12가정 41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정시 퇴근 문화 확산 캠페인의 목적으로,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전체 교육과 연계해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화과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완성하며 즐겁게 지냈고, 가족 간 협력과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가정은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의미 있었고, 다른 가족들과 교류할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지역사회 관계 형성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장흥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