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천초등학교(교장 민순자)는 2026년 3월 16일(월)부터 3월 20일(금)까지 한 주간 ‘2026.
지구하는날 탄소중립 실천주간’을 운영하였다.
이번 실천주간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천초등학교 전교생은 공동행동 실천 과제로 ▲다회용 컵(텀블러·물병) 사용하기 ▲양치질 시 개인 컵 사용하기 ▲빈 교실 전등 끄기 ▲적정 실내 온도 유지하기 ▲1인 1반려식물 키우기(학교 4-H회 활동 연계 블루베리 키우기) 등을 적극 실천하였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된다는 점을 인식하며, 학교와 가정에서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회천초등학교 교장(민순자)는 “이번 탄소중립 실천주간은 학생들이 거창한 활동이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텀블러 사용, 개인 컵 양치, 전등 끄기와 같은 생활 속 실천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하는날 탄소중립 실천주간’은 회천초등학교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 세대에게 환경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주간이 되었다.
